맛있는 반찬을 만드는 사람들, 오레시피
이보다 쉬운 장사는 없습니다.
오레시피의 모든 메뉴는 본사에서 직접 신선하게 공급합니다.
대부분의 제품이 완제품 형태로 공급되며, 당일 직접 조리해야하는 반제품의 경우
본사 레시피에 따라 간편하게 조리하실 수 있습니다.
점주님,
장사에만 집중하세요!
조금이라도 일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레시피는 기존 반찬 전문점의 가장 큰 당면과제였던 ‘조리과정’을 극적으로 축소시켜서 점주님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식재료를 매장에서 손질할 필요 없이 전처리를 한 후 배송해 드리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소분된 재료들의 포장을 뜯어 레시피대로 담아 섞기만 하면 완성 될 수 있는 반제품 메뉴의 수를 늘렸습니다.
때문에 점주님들의 입장에서는 일손을 줄여 전반적인 인건비를 줄이는데에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200여가지의 반찬을 기본으로 하되, 부가적인 매출을 더하실 수 있도록 ‘홈푸드 메뉴’를 대거 개발하여 매장에 공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물만 부어 끓일 수 있는 국메뉴, 남녀노소 좋아하는 치킨메뉴, 아빠들이 특히 선호하는 안주 메뉴와 죽, 도시락 등 간편식 메뉴도 개발해 상권을 아우를 수 있는 사업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 조리과정
축소 
- 전처리 후
배송 
- 반제품 형태로
공급 
- 인건비
감소 
- 홈푸드
메뉴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