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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피 성공창업문의 tel:1899-4330

공지사항

보도기사-오레시피 홈페이지 개편 및 KBS2 새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협찬

2015-08-13

[이데일리 창업] 37년 역사의 식품회사인 ㈜도들샘에서 직접 론칭한 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레시피’가 여성, 주부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부부가 함께 안전 소자본창업으로 많이 선택하고 있다.

수많은 반찬전문점 브랜드 중에서도 단연 인테리어 컨셉이나 메뉴구성이 돋보이고 있는 오레시피는 올 초에는 ‘201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으며, 100여가지 다양한 반찬, 50여가지 홈푸드 반찬과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 김치 등 뛰어난 메뉴 경쟁력을 갖고 있다. 더욱이 자연조미료 사용으로 건강을 챙기는 웰빙족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오레시피가 최근 홈페이지 개편 및 새로운 컨셉의 각종 디자인물을 출시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오레시피의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오레시피의 콘텐츠와 성공창업에 대한 보다 정확하게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었기 때문에 중·장년층 및 젊은층 모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레이아웃을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해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디자인 면에서도 더욱 깔끔하고 세련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오레시피’는 공격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언론, 바이럴, PPL, 키워드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레시피의 매장별 전담 슈퍼바이저를 두어 매장 운영 교육, 서비스 교육을 1:1로 진행하는 등 매출신장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반찬을 협찬하고 있는 오레시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오레시피의 다양한 메뉴군을 “부탁해요 엄마‘에서. 여주인공 유진(이진애)의 엄마 역 고두심(임산옥)이 운영하는 반찬가게에 오레시피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주부가 주 시청층인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협찬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주 고객층을 타겟으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파랑새의 집’ 후속으로 오는 8월 15일 첫방송 예정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 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현재 오레시피는 70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150개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홈페이지(www.orecipe.co.kr)와 전화(1899-4330)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