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오레시피 성공창업문의 tel:1899-4330

공지사항

보도기사-오레시피, 4월 8~10일 대전, 충청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 눈길

2016-03-22

(업코리아)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진행하는 대전, 충청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최근 전국 가맹점 120개를 달성한 가운데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로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반찬전문점의 경우 이미 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출시돼 있지만 투자가 이뤄지는 창업이기에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38년 역사를 지닌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이다. 연 매출 300억대의 탄탄한 본사 및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1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보통 반찬전문점 창업은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오레시피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손쉽게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차별화된 지원으로 꼽힌다. 다듬을 필요 없이 전처리가 모두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반제품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올 초에는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또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신규 가맹점 오픈도 눈 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