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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기사-반찬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서울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밝혀 눈길

2016-03-11

(스타서울tv)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창업시장도 불황이지만 이런 상황에도 반찬전문점이 낮은 창업비용을 앞세워 창업시장에서 눈길을 끈다.

반찬전문점은 이미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을 누비고 있지만 투자가 이뤄지는 창업이니만큼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형 반찬전문 프랜차이즈로 꼽히는 ‘오레시피’를 주목할 만하다. 전국 가맹점 100개를 달성한 가운데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의 변화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기 때문.  

오레시피는 37년 역사를 자랑하는 식품회사 (주)도들샘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이다. 연 매출 300억원의 탄탄한 본사 및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1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보통 반찬전문점을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반찬 프랜차이즈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에는 3월10일부터 12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가운데 반찬전문점에 대한 관심도 커진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