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오레시피 성공창업문의 tel:1899-4330

공지사항

보도기사-소자본창업 반찬가게전문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홈페이지 개편(디지털타임스)

2016-01-29

(디지털타임스)37년 역사의 식품회사인 ㈜도들샘에서 직접 론칭한 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레시피'가 여성, 주부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부부가 함께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소자본창업으로 많이 선택하고 있다.

수 많은 반찬전문점 브랜드 중에서도 인테리어 콘셉트나 메뉴구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오레시피는 올 초에는 '201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으며 100여 가지 다양한 반찬, 50여가지 홈푸드 반찬과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 김치 등 뛰어난 메뉴 경쟁력을 갖고 있다.

자연 조미료 사용으로 건강을 챙기는 웰빙족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오레시피가 최근 홈페이지 개편 및 새로운 콘셉트의 각종 디자인물을 출시해 이목을 모은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오레시피의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오레시피의 콘텐츠와 성공창업에 대한 보다 정확하게 알리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 때문에 중, 장년 층 및 젊은 층 모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레이아웃을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해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디자인 면에서도 더욱 깔끔하고 세련돼졌다는 평가다.

아울러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오레시피'는 공격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언론, 바이럴, PPL, 키워드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레시피의 매장별 전담 슈퍼바이저를 둬 매장 운영 교육, 서비스 교육을 1:1로 진행하는 등 매출 신장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의 변화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의 부담 없는 가격, 최소한의 인력, 쉬운 조리와 소규모매장으로 운영 가능한 장점에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반찬가게 오레시피는 리뉴얼된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한 당진신평점, 광명하안점, 대전태평유천점 오픈 이후 당진송악점, 서울성수점, 서울일원점 오픈에 이어 서울제기역을 오픈했다. 소자본창업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반찬가게 오레시피에 따르면 서울제기역점은 오픈 하자마자 방문하는 고객들로 매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화곡점, 서울제기역점, 전주신시가지점, 김천혁신도시점, 경남산청점, 광양마동점, 양평용문점 울산전하점, 부산우암점, 화성반월점, 경북청도점, 광양중마동점, 부천중동점 등을 오픈할 예정인 오레시피는 1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200개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찬전문점은 이미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지만 투자가 이뤄지는 창업이니만큼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통 반찬전문점을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같은 브랜드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창업시장도 불황이라 하지만, 이런 불황에도 창업에 적합한 아이템들 중에 요즘 상대적으로 창업비용이 낮은 아이템들이 선호되고 있다. 그 가운데 안정적인 매출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반찬전문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반찬전문점을 창업하는 이들의 면면도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여성창업'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부부창업, 혹은 남성창업 아이템으로 반찬전문점을 많이 선택하고 있다. 아울러 1억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오레시피는 주부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소자본으로 안정감이 기대되는 창업아이템이다.

반찬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홈페이지(http://www.orecipe.co.kr)와 전화(1899-4330)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