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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 기사 -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부산 창업박람회 참가

2016-04-26

 

 

최근 전국 가맹점 120개를 달성하며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오는 4월 28일~30일 부산벡스코에서 개최될 부산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오레시피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반찬전문점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찬전문점은 다양한 브랜드가 있다. 창업을 고려할 경우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며 특허를 인증받은 가운데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순항 중이다. 

연 매출 300억대의 탄탄한 본사 및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상대적으로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1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반찬 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해결할 수 있다. 

대부분 반찬가게를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있다.

하지만 오레시피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씨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매장운영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적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1억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비교적 소규모 창업도 가능하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보다 차별화되고 감각적인 다양한 메뉴를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 초에는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으며 본사 차원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기사보기>>>>>http://sports.hankooki.com/lpage/economy/201604/sp2016042614112613698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