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오레시피 성공창업문의 tel:1899-4330

공지사항

보도 기사 - 반찬가게프랜차이즈 오레시피, 부산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눈길

2016-04-20

 

최근 전국 가맹점 120개를 달성하며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로의 변화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4월28일~30일 부산벡스코에서 개최될 부산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눈길을 끈다 

반찬전문점은 이미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지만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직한 좋은 재료로 내 가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오레시피는 인증된 특허로 소비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만나고 있다.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38년 역사를 자랑하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반찬가게 대표 브랜드 가운데 하나다. 

연 매출 300억대의 탄탄한 본사 및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기존의 반찬가게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1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싱글족들에게 반응이 좋다. 

최근 다양한 예비창업자들이 반찬전문점을 눈 여겨 보는 가운데 1억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오레시피는 소자본으로 안정감이 기대되는 창업아이템으로 꼽힌다. 

보통 반찬가게를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같은 브랜드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매장 운영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적다. 또한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듬을 필요 없이 전처리가 모두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반제품은 오레시피만의 경쟁력으로 알려져 있다.

올 초에는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으며 본사 차원의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타 반찬전문점과 차별화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http://sports.hankooki.com/lpage/economy/201604/sp2016041517481513698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