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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피 성공창업문의 tel:1899-4330

공지사항

보도 기사 - 반찬가게프랜차이즈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대전 충청 창업박람회 참가

2016-04-11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오레시피'가 오늘(8일) 개최된 제4회 대전, 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눈길을 끈다.

대전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대전, 세종, 충남 프랜차이즈 협회가 주최했으며 오는 4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전국 가맹점 120개를 달성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는 38년 역사를 자랑하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이다. 

연 매출 300억대의 탄탄한 본사 및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1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갖췄다. 

근래에는 반찬전문점을 창업하는 이들의 면면도 다양해졌다.

경기침체로 인해 상대적으로 창업비용이 낮은 아이템들이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1억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창업도 가능하다.

보통 반찬가게를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반찬전문점 오레시피 같은 브랜드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매장 운영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없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듬을 필요 없이 전처리가 모두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반제품은 경쟁력으로 꼽힌다.

올 초에는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타 반찬전문점과 차별화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http://sports.hankooki.com/lpage/economy/201604/sp2016040817133413698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