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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 기사 - 반찬가게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소자본 창업을 말하다.

2016-04-07

 

최근 전국 가맹점 120개를 달성한 가운데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의 변화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는 38년 역사의 식품회사 ㈜도들샘이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이다. 

다양한 브랜드가 출시된 반찬전문점의 경우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오레시피는 인증된 특허를 바탕으로 연 매출 300억대의 탄탄한 본사 및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췄다.

또한 기존 반찬가게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15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여성고객 및 싱글족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반찬전문점을 창업하는 이들의 면면도 다양해졌다. 특히 ‘여성창업’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추세다. 1억원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창업도 가능하다. 

보통 반찬가게를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오레시피 같은 브랜드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매장 운영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최소화했다. 이에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듬을 필요없이 전처리가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반제품을 제공한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고공행진을 진행 중인 오레시피는 공격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는 가운데 올 초에는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타 반찬전문점과 차별화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 기사>>>>>http://daily.hankooki.com/lpage/economy/201604/dh2016040513334513816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