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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 기사 - 반찬 전문점 브랜드, 전국 가맹점 130개 이상 오픈 관심

2016-05-25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창업시장도 불황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요즘 상대적으로 창업비용이 낮은 아이템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반찬전문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반찬전문점은 최근 ‘여성창업’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부부창업, 혹은 남성창업 아이템으로도 많이 선택되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보통 반찬전문점을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만 잘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반찬전문점은 이미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어경쟁이 심한 창업이니만큼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부담 없는 가격, 최소한의 인력, 쉬운 조리 등의 장점을 내세우며 전국 가맹점 130개 이상을 오픈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주)도들샘에서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반찬가게 대표 브랜드 가운데 하나다.

오레시피는 1억원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매장 운영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오레시피만의 차별화된 지원이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듬을 필요 없이 처리가 모두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반제품은 오레시피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오레시피는 올 초에는 ‘201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업체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타 반찬전문점과 차별화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는다음달 9일~11일 서울 세텍에서 개최될 서울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기사보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524010007465